하고 싶었던, 모든 이야기

누가 볼지 모르겠지만, 그래도 당신이 보고 싶어 열어놨어요.

2018년 9월 3일 월요일

쾌지나
2018-09-03
조회수 185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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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한 구석도.
아름답지 않은 구석이 없고.
•
어느 한 사람도.
매력적이지 아니한 사람이 없으며.
•
어느 한 시간도.
아깝지 않은 시간이 없는.
•
이곳은.
목포의 괜찮아마을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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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커뮤니티맵핑 강의를 듣고 실습도 해보고 그냥 헤어지기가 아쉬워 뒷풀이를 마련해주신 임완수박사님과 노재천대표님과 우리들!)


오늘도 행복한 시간을 즐기며 살아내느라.

열심을 냈던 우리 모두 잘자요 :-)

내일은 또 어떤 아름다움을 만날까?

두근두근)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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