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괜찮아마을/관찰 일지] 목포 집 하나 사십 삼일 열여섯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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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민 허비(이가은)가 관찰자가 돼 <괜찮아마을>에 찾아온 주민 16명을 관찰하고 기록했어요. 서로 처음 만난 낯선 사람들이 전라남도 목포에 모여서 시간이 흐름에 따라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순간들을 만나게 되는지 다루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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